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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긴 유머 이야기25

재미있는 유머모음 1.  서울부부와 경상도부부서울서 온 신혼부부와 경상도 토박이 신혼부부가 여행 중이었다. 우연히 두 부부는 지갑 파는 곳을 들르게 되었고서울 아니가 먼저 망사 지갑을 보고 말했다. "자기야, 요새 이 지갑이 유행이래. 나도 이거 사줘!"그러자 서울 남편은 웃으며 대답했다. "알았어, 당신이 원한다면 뭐든지 사줄거야."그 모습을 본 경상도 아니개 질투가 나서 남편에게 말했다. "보이소, 지도 망사지갑 한 개 사주이소."그러자 경상도 남편 왈....."와 , 돈이 덥다 카드나???" 2. 내 가슴 속 아내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 술을 시키고는 혼자 마시기 시작했다. 한잔, 두잔, 세잔, 홀짝홀짝 마시는데, 마실 때마다 윗도리를 제치고 품속을 보는 것이었다. 궁금한 바텐더가 물었다. "속주머니에 뭐 소중한 거.. 2024. 9. 21.
웃긴 유머모음(7) 웃긴 유머모음입니다.오늘 하루도 웃는 하루가 되세요~~ ★천생연분 어느 부부가 외식을 하려고 집 밖을 나왔는데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.아내 : 이를 어쩌죠? 다리미 코드를 빼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!!남편 : 걱정 마 !! 나는 면도하다가 수도꼭지를 안 잠그고 왔으니까 불 날일은 없을거야~~ ★국어시간초등학교 국어시간에 한 여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비유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. 선생님 : 예를 들면 '우리 담임 선생님은 김태희처럼 예쁘다.' 가 바로 비유법이에요.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. 학생 : 선생님, 제가 알기로 그건 과장법인데요....ㅋㅋㅋㅋㅋ ★색다른 개구리 식성다른 개구리들은 파리를 잡아 먹는데오로지 벌 만을 잡아먹는 개구리가 있었다.그 묘한 식습관을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 개구리가.. 2024. 5. 14.
웃긴 유머모음(5) ★충청도 말다들~~ 충청도 말이 느리다 하지만..그래도 제일 빠른거 같네~~포준어 : 돌아가셨습니다. 경상도 : 죽었다 아임니꺼~전라도 : 죽어버렸어라~충청도 : 갔슈~ ㅎㅎ★불평많은 아들회사에서 돌아온 아들이 아버지한테 불평을 늘어놓았다. 아들 :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다녔는데 부장이란 작자가 자기는 회전의자에 앉아서 전화 안 받았다고 화를 내며 잔소리까지...세상 더러워서 못 해먹겠어요."아버지는 아들의 불평에 견디다 못해 아들을 공동묘지 무덤지기로 취직시켜 주었다. 이후 퇴근하고 돌아온 아들에게아버지 :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요즘 드물다. 어때 좋았지??아들 : 좋기는요! 더러워서 못 해먹겠어요아버지 : 아니 왜??아들 : 나 혼자 의자에 앉아 있는데......모두들 누워 있잖아요!!!★세.. 2024. 5. 6.
웃긴 유머모음(4) ◈ 착각은 노망의 파도를 넘어어느 날, 치아 치료를 위해 치과병원에서 내 차례를 기다리며응접실에 앉아 있었습니다. 잠시 주위를 살펴보니 벽에 걸린 치과대학 졸업장 패가 있었는데그 패에 적힌 의사의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았습니다. 갑자기 약 40여 년 전 고등학교 시절에나와 같은 반이었던 똑같은 이름의 친구가 생각났기 때문입니다. 그 키 크고 잘 생긴 소년이...'이 사람이 그 당시에 내가 멋있다고 좋아했던 그 친구인가?' 하고 있는데,그 치과의사를 본 순간 그런 생각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. 대머리에다 회색 머리에 주름살이 깊게 나 있는 이 사람이 내 동급생이라기엔 너무 늙어 보였지요. 검진이 끝난 후 혹시나 해서 나는 그에게 물었습니다. "혹시 ㅇㅇ 고등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까?""네. 그 학교 다.. 2024. 5. 5.
웃긴 유머모음(2) 한 여자가 마트에서 우유 하나,계란 한판, 오렌지 주스 한 병을 샀다. 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들을 올려놓는데...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. "당신, 독신이구만..."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의 말에 크게 놀랐다. 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들을 살펴보았지만, 딱히 독신 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. 궁금해진 그녀가 그 남자에게 물었다. "저기요, 당신은 도대체 제가 독신인 줄 어떻게 알았죠?"그러자 술 취한 남자가 대답했다..."못 생겼잖아~~"어느 부자가 하느님께 자기 재산을천국으로 가져가겠다고 졸랐다. 하느님께서는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셨지만, 끈질기게 졸라대는 통에 마지못해 허락하셨다.그러고는 말씀하셨다. "그러나 한 가지 조건이 있다. 천국에 올 때 네 재산을.. 2024. 5. 3.
웃긴 유머모음(1) 지치고 힘든 회사생활 , 학교생활, 육아, 등등...모든 지치고 힘든 일이 있을 때 유머모음 보시고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.   초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 장래희망을 물어보셨어요.. "영철이는 커서 뭐 될래??""네. 저는 우주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. ""영숙이는?""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.""상용이는?""저는 큰 꿈은 없구요...영숙이가 애 낳는 데 협조하고 싶습니다. "  "홍성남 사장님이신가요?""네, 그렇습니다.""아.네, 지금 자제분이 교통사고를 당하셔서병원에 입원해야 하는데 선금을 내셔야 합니다. " 보이스피싱이라고 직감을 했는데심심해서 같이 놀기로 했다. "입금 안할랍니다. ""왜요?""그 아이 내 놓은 자식이라서요.""사장님. 그러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보내주세요.".. 2024. 5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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